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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티콘 보청기
1초에 100번 사용자 주변 분석… 말소리 보존, 실제 가깝게 전달

 



보청기가 부모의 건강한 삶을 위한 효도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.

난청이 발생한 뒤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으면 뇌의 인지 기능이 계속 퇴보해 나중에는 보청기를 착용해도 소리를 잘 못 들을 수 있다. 이뿐만 아니라 보청기 착용은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.
 


이 때문에 청력에 문제를 느끼면 바로 전문가를 찾아가야 한다.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경우, 듣기 위해 뇌가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만큼 최소한의 노력으로 세밀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보청기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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덴마크 오티콘 보청기는 지난해 주변 소리를 더욱 세밀하게 분석하는 신제품 오티콘 오픈(Oticon Opn)을 출시했다. 이 보청기는 1초에 100번 이상 보청기 착용자의 주변을 360도 분석한다. 각각의 소리에 대한 밸런스를 맞춘 후 빠르게 소음을 제거해 착용자가 들어야 하는 소리를 더욱 똑똑하게 제공한다. 일반 사람들과 똑같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셈이다.

또한 오티콘 보청기는 브레인 히어링(Brain Hearing)을 통해 소리가 귀를 통해 뇌로 전달되고 인식하는 과정을 연구해 탄생한 결과물이다. 착용자의 청취 노력은 20% 줄이고, 소리 기억력은 20% 늘리며, 말소리 이해도는 30% 증가시켰다.

이 밖에도 세계 최초로 IoT(사물인터넷)와 트윈링크 기능을 탑재했다. 트윈링크는 근거리 자기 유도(NFMI)와 블루투스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어 양쪽 귀 모두 보청기를 착용하는 이들에게 특히 유용하다. 또한 말소리 보존 기능은 착용자가 실제 소리에 가까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, 바람 소리 관리 기능은 야외 활동 시 바람 소리를 제거해 말소리를 뚜렷하게 들을 수 있도록 돕는다.

오티콘 보청기는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다양한 상을 휩쓸었다. '2017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'도 그 중 하나. 최근에는 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'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' 보청기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. 이 상은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받는 상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.

박진균 오티콘 코리아 대표는 "오티콘 오픈은 난청이 있는 분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제품"이라며 "주변의 소리를 세밀하게 분석해 사용자들이 편안함을 느낀다"고 강조했다. "전 세계적으로도 좋은 반
응을 얻고 있다"면서 "다가오는 추석 명절 때 효도 선물로 추천한다"고 말했다.

한편, 오티콘 보청기의 본사인 윌리엄 디만트 홀딩은 1904년 설립된 세계적인 청각 전문 기업이다. 한국 지사인 오티콘코리아는 2009년 문을 열었다. 현재 보청기(버나폰보청기), 인공와우(오티콘 메디컬), 청각진단장비(인터어커스틱스), 청취보조장비 등 모든 청각 분야를 다룬다.


출처 / 조선일보, 2017년 9월 21일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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